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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예술가가 다보록하게 피워낸 가평 이야기

박재만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2/12/09 [11:07]

6명의 예술가가 다보록하게 피워낸 가평 이야기

박재만 대표기자 | 입력 : 2022/12/09 [11:07]

▲ 6명의 예술가가 다보록하게 피워낸 가평 이야기


[뉴코리아저널=박재만 대표기자] 가평군은 지역의 문화 컨텐츠 개발 및 청년 인구유입을 위한 사업으로 [리틀 포레스트 in 가평]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청년 예술가들의 한 달 살기 프로젝트로 예술가의 눈으로 가평을 재해석하고 예술적 결과물을 도출하여, 지역민과 공유할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11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가평 한 달 살기’ 콘셉트로 음악역 1939의 레지던스를 지역 내 거점으로 제공했고 영상, 회화, 조형물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예술가가 참여했다. 가평을 주제로 하는 개성 있는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가평의 자연경관을 몸소 체험하며 이를 토대로 예술적인 해석을 통한 결과물을 창작했다.

12월 12일(월)부터 시작되는 [리틀포레스트 in 가평 다보록다보록] 전시는 음악역 1939 3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다보록다보록]은 ‘풀이나 작은 나무 따위가 여럿이 다 탐스럽게 소복한 모양’이라는 뜻으로 6명의 예술가가 다보록하게 피워낸 가평 이야기가 다양한 결과물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와 전시를 통해서 청년 예술가들이 바라본 가평을 지역민에게 공유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 자원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도시 가평과 청년 예술가가 살기 좋은 도시 가평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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