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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노병사를 거치며 늘 건강에 대하여

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2/10/01 [10:09]

생노병사를 거치며 늘 건강에 대하여

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 입력 : 2022/10/01 [10:09]

 

▲ 정영희 작가


우리는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생노병사를 거치며 늘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는 우리 인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질병에 시달리고 잘못된 건강상식과 운동상식으로 더욱더 질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에 작은 지식이나마 보탬을 하고 저 건강을 지키는 음식섭취와 운동에 대해 짤막한 글들을 잡다하게 늘어놓고 저 한다.

 

우리의 몸은 몸을 지탱하는 뼈대와 그 뼈대를 잡고 있는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근육이 약해지면 뼈를 잡고 있는 힘이 약해져 우리 인체의 안정감을 상실하게 된다.

 

하여 우리 인체는 균형감을 잃고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꼬부랑 할머니나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거나 엉덩이를 쑥 뺀 채 골반이 비틀어진 상태로 보행을 하게 된다.

 

이때 잘못된 균형감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게 되고 염증이 생기며 시간이 흐를수록 만성염증에 시달리게 된다.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병원에 가게 되며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거나 정형외과 등을 찾아 물리치료를 하거나 도수치료를 받거나 온탕에 들어가 찜질을 하게 된다.

 

이때 사람들은 통증치료를 위해 어느 병원에 가서 어느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제 고민을 멈추시라왜냐하면 통증은 바른자세를 하면서 근육 강화를 하면 없어지는 것이고 이런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하는 일절의 치료 행위는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돈을 많이 들이는 치료가 좋은 것이고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집에 있는 온탕에 들어가는 것이나 치료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된다다만 바른 자세로 만드는 원인 해소를 하지 않은채 물리치료에만 매달리는 것은 바람지하지 않다고 본다인간은 바르지 못한 자세를 유지한 채 시간을 보내면 질병에서 헤어 나올 수 없다항상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근육을 단련시킨다면 대한민국의 의료보험비는 반도 안낼 것이다이제부터 나의 질병은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인지하고 머릿속에 항상 바른 자세를 염두 해 두며 뼈와 근육과의 관계를 넓게 숙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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