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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연구회, “2022 인천 청년공론장” 개최

인천 청년들의 시정참여 통로··· 청년참여기구의 미래는?

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2/01/11 [14:15]

인천청년연구회, “2022 인천 청년공론장” 개최

인천 청년들의 시정참여 통로··· 청년참여기구의 미래는?

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 입력 : 2022/01/11 [14:15]

 


[뉴코리아저널=문상수 인천취재본부장] 인천청년연구회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참여기구’를 주제로 오는 14일 ‘2022 인천 청년공론장’을 개최한다.

 

인천청년연구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첫 번째 청년공론장 프로젝트로인천의 청년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지역문제 및 다양한 의제를 공론화함으로써 시()와 지방의회에 청년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올해 처음 개최는 인천 청년공론장은 크게 ‘인천시 청년참여기구의 한계와 확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청년참여기구 활동과정에서의 한계점 및 개선방안’을, 2부에서는 광역 단위 참여기구와 자치구 참여기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발제 및 자유토론을 나누어 진행한다패널은 인천과 서울의 청년참여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연수구 조민경 의원도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별도 온라인 생중계가 없는 오프라인 행사로 14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백신 접종 2차 경과자에 한하여 30명까지만 참여가 가능하다(사전신청▶https://bit.ly/인천청년공론장).

 

인천청년연구회는 인천지역 여러 현안에 대해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30대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비영리단체로지난해 8월 유정복 전 시장과 함께 메타버스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지역의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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